“드뷔시가 1890년에 완성했지만 출판은 15년 뒤로 미뤄진 곡이다.”
드뷔시 ·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3번 '달빛'
“악보가 100년 넘게 사라졌다가 1982년 발견됐다.”
드뷔시 · 피아노 3중주 사장조, L. 3 (플루트, 첼로, 피아노를 위한)
“'월광'이라는 이름은 베토벤이 아닌 시인 렐슈타프가 그의 사후에 붙였다.”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 작품번호 27-2
“괴테의 베르터처럼, 브람스가 고통을 담아 쓴 4중주다.”
브람스 · 피아노 4중주 3번 다단조
“열네 살 베토벤이 모차르트를 모방해 쓴 습작이다.”
베토벤 · 피아노 4중주 3번 다장조
“세 노벨레트 중 유일하게 단조로 쓰인 곡이다.”
프란시스 풀랑 · Novellette 3번 마단조, FP 47
“피아노 독주곡이 끝까지 어둠을 버리지 않는다.”
프란시스 풀랑 · 멜랑콜리, FP 105
“피아프의 부고를 들은 날, 풀랑크가 즉흥으로 쓴 곡이다.”
프란시스 풀랑 · 즉흥곡 15번 다단조 '에디트 피아프에게 바치는 경의', FP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