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생전 황제 대관식 연주로 '대관식 협주곡'이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26번 (모차르트)
“쇼송 유일의 교향곡, 초연 당시 프랑크 교향곡처럼 호불호 갈리는 평가를 받았다.”
에르네스트 쇼송 · 쇼송 교향곡 B♭장조
“오페라 시작을 알리는 단 3분, 헨델은 숭고한 나무 그늘에 대한 찬사를 담았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 지금까지 이런 그늘은 없었다
“신비주의 철학에 심취한 스크랴빈이 '예술을 통한 황홀경'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시도한 작품이다.”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교향곡 2번 다단조, 작품29
“오페라 실패 후, 서곡만 세 번 다시 쓰며 베토벤을 괴롭힌 비운의 역작입니다.”
베토벤 · Leonore Overture no. 3, op. 72b
“슈베르트 10대 시절 작곡된 이 곡은, 하이든과 모차르트 교향곡의 영향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슈베르트 · 슈베르트 교향곡 2번 내림 나장조
“슈만이 2주 만에 완성했지만, 그의 생전에는 연주되지 못했던 비운의 첼로 협주곡이다.”
슈만 · Cello Concerto in A minor, op. 129
“러시아-튀르크 전쟁 승리를 기념하며 작곡, 차이콥스키는 '스스로' 촌스럽다 평했다.”
차이콥스키 · Slavonic March, op.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