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괴들이 인간 세상에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귀신의 날', 어둑시니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면 몸집이 커지고 관심을 받지 못하면 크기가 작아져 끝내 그 존재마저 사라지게 되는 요괴 '어둑시니'. 세상이 변하면서 거리에 어두운 것은 조금씩 사라지고 자신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적어지면서 점점 작아진 '어둑이'는 이렇게 있다가는 자신도 사라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안절부절하고 있다. 이때, 어딘가 위태롭고 외로워 보이는 인간아이를 발견한다.
감상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감상이 없습니다. 첫 번째 감상을 남겨보세요!
공연 전 해설을 이메일로
매주 목요일 오전, 이번 주 공연 해설을 큐레이션해서 보내드려요. 가입 없이 이메일만으로 구독할 수 있어요.
빠져있는 정보 또는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할인 정보, 주차 팁, 좌석 추천은 물론, 출연진·일정·가격 등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