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관 15주년을 맞이한 강동아트센터가 선보이는 명품 클래식 시리즈의 시작을 알립니다. 외르크데무스, 마르타 아르헤리치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를 배출한 세계적인 권위의 콩쿠르. 백건우, 서혜경, 이윤수, 김혜진이 수상한 바 있으며, 2015년 문지영, 2021년 박재홍이 우승한 페루치오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우승자, 이판 우(YIFAN WU)가 강동아트센터를 찾습니다. 88개 건반 위에 그리는 그의 열정적인 선율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PROGRAM] D. Scarlatti Sonata in d minor, K.9 (arr. Carl Tausig in e minor) 스카를라티 소나타 d단조, 작품번호 9 Federico Mompou Paisajes 몸포우 풍경들 Ⅰ. La Fuente y la campana Ⅱ. El lago D. Scarlatti Sonata in e minor, K.233 스카를라티 소나타 e단조, 작품번호 233 F. Busoni Elegien, BV 252 부소니 엘레지, BV 252 Ⅶ. Berceuse R. Schumann Arabeske in C Major, Op.18 슈만 아라베스크 C장조, 작품번호 18 Bach-Busoni Choralvorspiel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BWV 645–BV B 27 No.2 바흐-부소니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작품번호 645 INTERMISSION R. Schumann Piano Sonata No.1 in f# minor, Op.11 슈만 피아노 소나타 제1번 f#단조, 작품번호 11
몸포우 — 풍경들
종소리와 호수를 간결한 피아니즘으로 그렸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페루치오 부조니 —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부조니가 바흐 오르간곡을 10분짜리 피아노 편곡으로 재탄생시켰다.
감상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감상이 없습니다. 첫 번째 감상을 남겨보세요!
공연 전 해설을 이메일로
매주 목요일 오전, 이번 주 공연 해설을 큐레이션해서 보내드려요. 가입 없이 이메일만으로 구독할 수 있어요.
빠져있는 정보 또는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할인 정보, 주차 팁, 좌석 추천은 물론, 출연진·일정·가격 등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작곡가명 또는 곡명을 클릭하면 작품 해설, 음반, 악보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