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의 11,800여 점에 이르는 소장품 중 1960년대에서 2010년대에 이르는 대표 소장품 80여 점을 선별하여 서울관에서 상시적으로 선보이는 상설전이다. 추상과 전위, 사물/시간/신체, 형상성과 현실주의, 다원화와 글로벌리즘, 개념적 경향, 다큐멘터리 등의 소주제를 통해 시대에 따른 한국현대미술의 흐름과 변화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한국현대미술을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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