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어린이미술관은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 기념으로 싱가포르국립미술관 어린이비엔날레(Gallery Children’s Biennale) 팀과 협력하여 어린이 전시 «내일 우리는»을 개최한다. ‘미래’라는 공동 주제 아래 소주제 ‘기쁨(JOY), 친절(KINDNESS), 사랑(LOVE), 꿈(DREAM)’을 양국에서 각기 다르게 해석하여 펼칠 예정으로, 한국에는 싱가포르 듀오 작가 Delia&Milenko pravacki가, 싱가포르에는 한국의 이예승 작가가 참여한다. 어린이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미래 가치 모색과 비교문화 연구의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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