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상(1980년 6월 24일 (1980년 음력 5월 12일) ~ 2010년 11월 12일)은 대한민국의 여자 배우이다. 2005년 채널CGV의 시트콤 《압구정 아리랑》을 통해 데뷔했으며, ‘박서린’이란 예명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0년 11월 12일 오전 서울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였다. 언론은 측근의 말을 인용, "꿈도 있고 욕심도 있는데 일이 잘 되지 않아 스트레스가 있었을 것이라며 우울증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고인이 소속사 지원도 거의 받지 못하고 힘겹게 연기자 활동을 해 왔다고 말했다. 11월 14일 오전 발인해 화장후,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예원추모관에 안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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