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李在勳, 1974년 7월 30일 ~ )은 대한민국의 연예인으로 가수, 방송인, 작사가이며, 대한민국의 혼성 그룹 쿨의 멤버이다. 1994년 쿨 1집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하여 3집 '운명'으로 앨범 100만장 이상이 팔리는 등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하였으나, 2005년 8월 쿨(김성수, 이재훈, 유리)이 해체되면서 독자적으로 가수활동을 하다가 쿨을 재결성하여 2008년 7월 25일에 10.5집 《사랑을 원해》를 발매하였다. 대표적인 곡으로 쿨의 '작은 기다림' '해변의 여인' '운명' '애상' 'JUMPO MAMBO' '아로하' '슬퍼지려 하기전에' 등 많은 곡이 있으며 솔로곡으로는 '사랑합니다' '환상' 등이 있다. 2002년 일간스포츠와 한국음반산업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제 17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골든디스크 대상은 그해 앨범 판매량 1위인 가수에게 주는 상으로 혼성그룹이 대상을 받은 것은 최초의 기록이다. 쿨 앨범판매량은 750만장으로 대한민국 혼성그룹 역사상 1위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신체사항으로는 키 171cm, 체중 68kg이라고 한다. 2022년부터 각종 sns에서 이재훈 리즈시절 사진, 영상들이 알고리즘에 뜨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재훈을 기억하고 그리워 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재훈은 눈이 올때마다 거주지 근처의 눈을 제설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담이 2022년 제주시청 민원게시판에 소개 되기도 하고 2025년에 기사화 되기도 하였다. 2025년 3월부터 이재훈은 15개 도시에서 데뷔 31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하였고 전석 매진이라는 놀라운 흥행 성적을 보여주었다. 별다른 매체 홍보도 없이 이뤄낸 성과라 이재훈 스스로도 많은 힘과 용기를 갖게 된 전국투어였다고 말할 정도였다. 전성기때와 근접한 외모와 여전한 라이브 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은 단독투어 콘서트였다. 2025년에는 각종 기업, 지자체에서 주최하는 콘서트와 행사에 활발하게 참여하기도 했는데 모든 행사에서 행사 취지에 맞는 멘트와 준비, 완벽에 가까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특히 2025 강남페스티벌에 2년 연속 초대되고, 마지막 피날레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재훈의 녹슬지 않은 전성기 기량을 뽐냈다. 2026년에도 이재훈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가 예정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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