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경(본명: 김성희, 1971년 2월 8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94년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데뷔하였으며, '엉덩이가 예쁜 여자'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어 1995년 영화 《개같은 날의 오후》, 《돈을 갖고 튀어라》 등에 출연하였으나, 2007년 갑작스레 결혼을 발표 한 후 영화에서는 활동이 뜸해졌고 주로 드라마에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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