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마리아(金瑪利亞, 1891년 음력 6월 18일~1944년 3월 13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이다. 그녀는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회장, 상하이의 대한민국애국부인회 간부 등을 지냈다. 본관은 광산으로, 본명은 김진상(金眞常)이며, 김근포(金槿圃)라고도 하였다. 독립운동가 의 나이 2살 어린 친정 5촌 고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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