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지(영어: Kenny G, 본명은 케네스 브루스 고어릭(영어: Kenneth Bruce Gorelick), 1956년 6월 5일 ~)는 미국의 뉴에이지 음악가이자 색소폰 연주자이다. 대표곡으로는 〈Going home〉, 〈G-Bop〉 등이 있다. 1979년 미국 뉴욕 시티의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색소포니스트 첫 데뷔한 그는 대한민국에서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기 힘들고 접하기 어려운 연주음악을 친숙하게 느끼도록 만들었으며, 1990년대 중반 모 회사의 의류 CF에 그의 연주곡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었다. 부드럽고 낭만적인 선율로 유명하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태어났다. 데뷔앨범 Kenny G 중 <Tell Me>가 호평을 받았으며, 1984년 2집 G-Force를 공개하여 리듬 앤 블루스 스타일의 <Hi, How ya Doin>과 <I've Been Missin You>를 히트시키면서 순회공연을 가졌다. 세계적인 명성을 확고히 한 4집 Duotones를 1986년에 공개했다. 세계적으로 히트한 <Songbird>를 내놓아 소프라노 색소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린 케니 지는 2년 동안 세계 순회공연을 치른 다음 1988년에 5집 Silhouette을 내놓아 <Going Home>을 히트시켰다. 이어 영화 <Dying Young>의 사운드트랙을 발표했다. 1993년 4년 만의 스튜디오 앨범 Breathless를 발표하여 아름다운 <Forever In Love>를 히트시켰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