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530GP 사건은 2005년 6월 19일 새벽 대한민국 경기도 연천군 중면 삼곶리 중부전선 비무장 지대(DMZ) 내 육군 28사단 소속 GP에서 일어난 피격 사건이다. 8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고, 2명이 생존했다. 2008년 5월 7일 총기 난사 피의자로 지목된 김동민 일병에 대한 사형 판결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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