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河昇鎭, 1985년 8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농구 선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센터다. 농구 선수 하동기의 아들이자 하은주의 동생이다. 키가 221cm로 역대 한국인 농구선수 중 키가 가장 큰 인물이다. 2004년 NBA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46순위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지명된 후 그 팀에서 활동하여 대한민국 국적 농구 선수 중 유일하게 전미 농구 협회(NBA)에서 뛴 경력이 있는 선수가 되었다.여담으로 드와이트 하워드와 동기이다. 이후 2008년에 한국프로농구(KBL)의 전주 KCC 이지스에 입단했다. 2012년 7월 15일에 결혼하였으며, 그 해 7월 26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하여 군사 훈련을 마친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다가 2014년 소집해제되어 KCC로 돌아왔다. 이후 2019년까지 뛰다가 그 해 5월 14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후에는 유튜버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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