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생(金仁生, 1956년 ~ 1991년 12월 8일)는 대한민국의 프로듀서이다. 1985년 KBS 공채 11기 프로듀서로 입사하였다. 1991년 12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취재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카메라감독 윤경근과 함께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순직하였다. 고인의 공적을 기려 1993년 한국PD대상 특별상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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