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식(金正植, 1959년 5월 5일~)은 희극배우 겸 연극배우 및 방송인 등의 분야에서 모두 은퇴한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 겸 목회자이며, 기업가 겸 대학 교수이고 기독교 교육인이다. 2002년 3월 당시에 방송 및 작품 활약 분야에서는 어언 25년여만에 은퇴했다. 1977년에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하였고, 1981년 KBS 한국방송공사 코미디언에 데뷔하였으며, 1980년대 중후반 시절에 밥풀떼기라는 닉네임으로도 유명하였던 그는 2002년 3월, 연예 분야를 25년여만에 은퇴한 이후 2007년 4월 18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의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의 희극배우 시절 대표작으로는 《쇼비디오자키》, 《유머1번지》, 《홍길동》이 있는데 특히 《유머 일번지》의 1990년 당시(32세 때)에도 각각 두 명절(구정, 추석)의 해당 명절 특집 한 코너에서, 고향길 기차칸에 앉아서 동승한 사람들에게 용감하게 주먹을 흔들면서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차라리 동사무소를 누가 지키랴~"라며 군가를 한대목 짧게나마 힘차게 불렀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